덥고 습한 오키나와의 여름 끝자락,
더위는 피하면서도 에메랄드빛 바다와 로컬 맛집을 즐길 수 있는 일정이에요.

☀️ 8월 오키나와 날씨
낮 기온: 30~32℃ / 밤 26℃ 정도
습도 높아 땀이 쉽게 차고 불쾌지수 ↑
갑작스러운 소나기 자주 있음
태풍 시즌이라 출발 전 일기예보 꼭 확인
👕 옷차림 팁
✔️ 린넨 셔츠, 반팔, 원피스 (통풍 잘 되는 옷)
✔️ 샌들·슬리퍼 (비에도 편리)
✔️ 선글라스, 모자, 자외선 차단제
✔️ 얇은 가디건 (실내 에어컨 대비)
✔️ 휴대용 선풍기 + 땀 닦는 수건
🗓️ 오키나와 3박 4일 일정
Day 1 나하 도착 & 국제거리 탐방
오전: 나하 공항 도착 → 렌터카 픽업
체크인 후, 시내 산책
국제거리(国際通り): 쇼핑 + 오키나와 소품 구경
저녁: 유키시마 베이스 – 오키나와 소바 맛집
숙소 근처 이자카야에서 오리온 맥주 한잔
Day 2. 북부 탐방 – 바다 & 추라우미 수족관
아침: 에메랄드 비치 산책 🏃🏻♂️🏃🏻
오후: 추라우미 수족관 (고래상어 & 만타 감상)
저녁: 만좌모(万座毛) 석양 명소 - 코끼리 닮은 절벽 / 파인애플파크 - 펀패스 있으면 무료입장
📍 Day 3. 남부 드라이브 & 문화 체험
아침: 현지 카페에서 라프(Latte) 한 잔
오전: 슈리성(首里城) – 오키나와 역사와 류큐 왕국 분위기 (펀패스로 입장가능)
점심: 마키시 공설시장 – 신선한 해산물 덮밥 추천
저녁: 국제거리 야시장 → 오키나와 현지 안주 + 오리온 맥주
추천 먹거리: 사타안다기(오키나와 도넛), 고야참푸루(여주 볶음)
📍 Day 4. 마지막 힐링 & 출국
🌤️ 아침: 나하 근교 해변(토미구스쿠 비치)에서 산책
🛍️ 공항 가기 전 이온몰 오키나와 라이카무 → 쇼핑
✈️ 오후: 나하 공항 출국
🍴 오키나와 맛집 리스트
유키시마 베이스: 담백한 오키나와 소바
마키시 공설시장: 현지인 맛집, 해산물 덮밥 최고
국제거리 야시장: 사타안다기, 아구돼지 요리, 오리온 맥주
✨ 마무리
8월 말 오키나와 여행은 습도와 더위 때문에 준비가 필요하지만,
“아침엔 바다, 오후엔 수족관, 저녁엔 맛집 & 야시장” 이 루틴만 지켜도 완벽해요.
로컬 음식과 오션뷰 카페까지 더하면, 이번 여행은 잊지 못할 여름의 끝이 될 거예요 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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